“내 사촌이 백신 맞은 친구 성불구 됐다고 하더라”…유명 팝가수 발언에 백악관 `진땀`



“내 사촌이 백신 맞은 친구 성불구 됐다고 하더라”…유명 팝가수 발언에 백악관 `진땀`, 작성자-이상규, 요약-유명 팝 스타 니키 미나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19) 백신을 맞으면 성불구를 일으킨다는 확인되지 않은 부작용을 주장해 백악관까지 수습에 나서고 있다고 뉴욕타임스(NYT)가 16일(현지시간) 보도했다. NYT에 따르면 백악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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