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본인도 안쓰면서 누구보고 쓰라고”…아베마스크 8300만장 창고서 `푹푹` 썩고 있다



“본인도 안쓰면서 누구보고 쓰라고”…아베마스크 8300만장 창고서 `푹푹` 썩고 있다, 작성자-이상규, 요약-지난해 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19)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당시 총리였던 아베 신조 총리가 만들었던 `아베 마스크`가 이후 정권이 두 차례나 바뀐 지금도 최악의 세금낭비 행정이라는 비판을 받으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.`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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