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코로나 탓에 살기 힘들어 차라리 감옥 갈래”…29년만에 자수한 호주 탈옥수



“코로나 탓에 살기 힘들어 차라리 감옥 갈래”…29년만에 자수한 호주 탈옥수, 작성자-이상규, 요약-29년만에 수사기관에 자수한 호주의 60대 탈옥수의 사연이 화제다. 자수한 이유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19)로 인한 생활고 때문이다. 호주ABC방송은 15일(현지시간) 64세의 탈옥수 다코 데직이 뉴사우스웨일즈(NSW)주 디와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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